작성일 : 15-01-07 10:17
4대보험 알아두세요
 글쓴이 : 최고관리자
조회 : 2,455  

 우선 사업주의 건강보험과 국민연금은 사업장에서 가입해야 한다. 기존에 지역가입자로 되어

있었다면 본인 사업장으로 변경해야 한다.

 

특히 지역가입자였다가 직장가입자로 바뀐 경우에는 건강보험료가 중복으로 납입될 수 있으니

반드시 확인해야한다.

 

4대보험의 보험료는 비과세 급여를 제외한 급여로 산출된다. 때문에 비과세 급여인 식대, 차

량보조금 등을 충분히 활용하여 직원들 급여를 책정하는 것도 요령이다.

직원이 입사 또는 퇴사하거나 사업장이 폐업하면 바로 신고하여 불필요한 비용을 지출하지 않

도록 챙겨야한다.

 

만약 10인 미만의 영세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면 나라에서 사업주가 부담하는 고용보험 및

국민연금보험료의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.

해당 사업자는 직원의 4대보험 취득신고 시 신청하여 혜택을 받으면 된다.'두루누리 사회보

험 홉페이지(insurancesupport.or.kr)'에서 보다 자세항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.


4대보험이 부담된다고 편법으로 근로계약을 하거나, 일용직 근로자를 계속적으로 바꾸어 채용

하면 오히려 과태료 등의 처분을 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.

한편, 직원 급여에 따른 4대보험 요율은 다음과 같다.

 

 구분

고용보험 

산재보험 

 국민연금

 건강보험(*)

계 

 근로자

 0.65%

 ×

 4.5%

 3.035%

8.185%

 사업주

 0.9 ~ 1.5%

 업종별 규정

 4.5%

 3.035%

 8.435%

 

 1.55 ~ 2.15%

 -

 9%

 6.07%

 16.62 %